(DIP통신) 류수운 기자 = 한국후지쯔(대표 박형규)는 오는 4월 1일부로 새로운 회계년도를 맞아 서비스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해 사업조직을 재정비한다고 31일 밝혔다.

한국후지쯔의 이번 조직개편은 기존의 서비스 조직을 플랫폼사업본부(본부장 이영환 부장), SI컨설팅사업본부(본부장 최찬식 이사), MS사업본부(본부장 황문수 이사)의 3개 본부 체제로 재구축하는 한편 금융SI사업본부(본부장 박제일 상무)와 공공SI사업본부(본부장 박기영 이사)에 기존의 유통과 제조 영업조직을 통합한 산업유통SI사업본부(본부장 길이홍 상무)를 신설해 영업조직을 3개 본부체제로 정비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한국후지쯔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조직의 비효율적인 부분을 축소, 폐지해 조직을 슬림화함으로써 더욱 작고, 스피디한 조직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