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수정 기자) = 현대백화점(069960)은 정지선, 경청호, 하병호 각자대표 체제에서 경청호, 하병호 대표이사 사임에 따라 정지선, 이동호, 김영태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했다고 21일 공시했다.

endorphin@nspna.com, 이수정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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