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수정 기자) = 천일고속(000650)은 박도현, 박재명 공동 대표이사에서 공동대표이사 사임으로 인해 박도현 단일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19일 공시했다.

endorphin@nspna.com, 이수정 기자(NSP통신)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