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다쏘시스템코리아(지사장 조영빈)는 각 지역별 중견·중소기업의 제조 경쟁력 향상을 돕기 위한 PLM(제품수명주기관리) 로드쇼를 다음달 3차례에 걸쳐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2008 다쏘시스템 PLM 로드쇼’는 오는 4월 11일 서울을 시작해 대전(15일), 부산(17일)을 순회하며 열리게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 행사에는 고객사와 현장 실무자 400명이 초청되며, 로드쇼를 통해서는 온라인상 실시간 협업 설계를 위한 3D라이브 데모 시연과 함께 최근 출시된 3D 콘텐츠 저작솔루션인 ‘3DVIA 컴포저’및 각 산업군별로 특화된 카티아 오퍼링과 같은 새로운 솔루션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밖에 자동차 및 하이테크 등 다쏘시스템의 산업별 솔루션과 각 지역별로 고객 솔루션 적용사례 등도 발표될 계획이다.

다쏘시스템은 이 로드쇼를 통해 자사의 3D PLM 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업계 인지도를 더욱 확고히 다질 방침이다.

조영빈 다쏘시스템코리아 지사장은 “글로벌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중견·중소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연구개발과 생산분야의 혁신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고 “이번 로드쇼에서 새로 발표될 다쏘시스템의 3D PLM브랜드와 제품들은 이들 기업들에 효율성 향상과 전체비용 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해 기업 경쟁력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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