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대한민국 제 1대 초콜릿 마스터 정영택 쇼콜라티에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디저트전문점 ‘카페제이브라운’이 롯데백화점 본점 디저트존에 입점했다.
롯데백화점은 최근 디저트를 선호하는 현상으로 인해 관련 시장이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유동인구가 많은 본점을 중심으로 별도의 디저트존을 구성했다.
롯데백화점 본점 식품관 디저트존에 입점한 카페제이브라운은 월드 초콜릿 마스터 국가대표 정영택 쇼콜라티에가 오랜 경험과 수련을 통해 세계 각국에서 인정받은 노하우로 생산되는 제이브라운의 제품만을 취급하는 프리미엄 디저트 전문점이다.
이번 입점을 통해 고급 재료를 엄선해 장인의 노하우로 만들어내는 수제 디저트를 보다 쉽게 맛볼 수 있게 되었다. 이번 백화점 입점에서 카페제이브라운은 에끌레어 12종을 메인으로 마카롱세트, 프리미엄 초콜릿세트 등을 선보인다.
카페제이브라운은 본점 입점을 기념해 11일부터 2주 간 에끌레어 1박스(5개입) 구입 시 1박스(3개입)를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진우 카페제이브라운 대표는 “이번 본점 입점은 기존에 로드매장이 많지 않아 제이브라운디저트를 접해보지 못하셨던 많은 분들에게 제이브라운의 제품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명동에는 일본, 중국인 등 관광객 수요가 집중적으로 몰려 많은 외국인들에게도 카페제이브라운을 직접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ynpark@nspna.com, 박유니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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