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도남선 기자) =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하탄의 이스트할렘에서 주거용 빌딩이 폭발해 붕괴됐다.

뉴욕경찰 대변인은 “뉴욕 맨하탄 폭발이 있었고 빌딩이 붕괴됐으며 심각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현재 뉴욕 맨하탄 폭발 현장에 소방대원들이 출동한 상태다.

NBC, CNN, AP통신 등 현지언론은 이번 뉴욕 맨하탄 빌딩 폭발의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큰 폭발음이 나온 것으로 보아 가스 폭발로 추정되고 있다고 전했다.

현지언론은 이와 함께 테러의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aegookja@nspna.com, 도남선 기자(NSP통신)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