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수정 기자) = 유니켐(011330)은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요구에 대해 재무구조 개선 및 수익성 제고를 위해 신사업 진출과 감자를 검토 중이나 확정된 바 없다고 12일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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