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한국과 캐나다, 일본에서 모델 활동을 하며 연기자 데뷔를 앞두고 있는 줄리엔 강의 근육질 몸매가 10일 공개됐다.
줄리엔 강은 이종격투기 선수로 인기를 끌고 있는 데니스 강의 친동생으로 오는 12일 자정 첫 방송을 앞둔 KBSN ‘미남들의 포차’에 MC로 발탁, 공동 MC를 맡은 개그맨 정찬우와 조현민 가수 브라이언과 함께 상반신 누드를 촬영했다.
줄리엔 강은 지난 3일 ‘미남들의 포차’ 포스터 사진을 위해 촬영 현장에서 대담한 포즈와 카리스마 있는 표정을 만들어내 사진작가 김규헌을 비롯한 스태프들로 부터 찬사를 받기도 했다.
이날 개그맨 정찬우는 “190cm의 큰 키에 매끈한 근육으로 남자 스텝들마저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 줄리엔 강의 몸매를 보니 기분이 나쁘다”고 견제성 발언을 해 촬영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개그맨 조현민과 가수 브라이언도 줄리엔강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에 탄성을 자아냈다.
지난 설 특집으로 방송된 ‘미남들의 포차’는 방송 직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자 KBSN이 확대 편성키로 하고 ‘포장마차’라는 이색적인 무대를 통해 술과 요리, 미남 미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신개념 토크쇼로 진행하게 된다.
한편 쥴리엔 강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본격적인 연예게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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