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제약 바이오 생산 패권, 한국 수성 속 중국 빠르게 추격
(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맥주회사인 하이네켄이 올해 아시아와 아프리카 남미지역에서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하이네켄은 다만 유럽지역에선 판매가 침체될 것으로 예상했다.
BBC방송 인터넷판은 “하이네켄이 유럽지역에서의 수요침체에도 불구하고 아시아와 아프리카, 남미지역에서 판매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하이네켄은 매출은 늘었지만 순익은 감소했다. 유럽지역 수요 부진이 하나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하이네켄의 순익은 15억9000만 유로로 전년도에 비해 2% 감소했다. 매출은 212억 유로로 전년도보다 소폭 증가했다.
하이네켄은 올해 글로벌 경제가 점진적으로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desk@nspna.com, 박정섭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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