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수정 기자) = 한국기업평가(034950)는 19일 고정현 외 37명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 대해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없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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