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컴투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078340)가 모바일게임 ‘아이모’ 서비스 20주년을 기념해 팝업 전시회 ‘아이모 시네마’를 16일부터 17일까지 운영한다.

아이모는 2006년 서비스를 시작한 국내 모바일 MMORPG로, 픽셀 그래픽과 협동 중심 게임성을 앞세워 장기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서울 성수동 비컨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전시 공간은 영화관 콘셉트로 구성되며 ‘아이모’의 20년 역사를 한 편의 이야기처럼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대형 LED를 활용한 20주년 축하 영상과 게임의 변천사를 담은 이미지 전시가 진행된다.

이용자 축하 메시지로 캐릭터를 완성하는 참여형 전시와 포토존, 럭키 드로우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행사 첫날인 16일 오후 7시에는 개발진과 이용자가 소통하는 ‘아이모 시네마 LIVE’가 열린다. 컴투스는 해당 방송을 통해 지난 20년을 회고하고 향후 업데이트 방향과 서비스 비전을 공유할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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