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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 상승…크래프톤↑·티쓰리↓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크래프톤(259960)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5민랩이 신작 모바일 게임 ‘템빨용사’의 글로벌 사전예약자 수가 5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템빨용사’는 아이템 배치와 조합 전략에 따라 전투 결과가 달라지는 로그라이크 수집형 전략 RPG다.
이용자는 다양한 장비와 아이템을 수집·머지·배치하며 전투 빌드를 구성할 수 있다.
게임은 희귀도와 크기, 형태가 다른 아이템을 제한된 가방 공간에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 전투 효율이 달라지는 구조다.
전투는 아이템 배치 이후 자동으로 진행되며, 한 판당 평균 5분 내외로 설계됐다.
5민랩은 현재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템빨용사는 5월 26일 글로벌 서비스 예정이며 한국, 대만, 미국, 일본 등 주요 지역에서 서비스된다.
일부 해외 지역에서 진행 중인 사전 서비스에서는 긍정적인 이용자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5민랩은 자사 실시간 PvP 액션 게임 ‘스매시 레전드’와 연계한 사전예약 협업 행사도 5월 19일까지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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