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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 상승…크래프톤↑·티쓰리↓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293490)가 지난 10일 경기도 성남시 성남시청광장에서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캠페인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는 게임 문화 접근성이 낮은 아동과 청소년을 찾아가 게임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카카오게임즈의 CSR 사업이다.
카카오게임즈는 5월 20일 세계인의 날을 앞두고 성남시가 주최한 ‘제15회 지구촌 어울림 축제’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다문화가정, 외국인, 지역 시민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게임을 매개로 문화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장에는 약 500명의 참여자가 방문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동식 버스에서 4D VR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카카오게임즈존을 운영했다. 휠체어 스포츠 게임과 점자 윷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장애인식향상존, 기념 촬영을 위한 ▲포토존도 마련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앞으로도 게임 문화 사각지대를 발굴해 캠페인 대상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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