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제약주 하락…휴온스글로벌·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그라비티(GRVY)가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한다.
그라비티는 킨텍스 제1전시장 B2C관에 부스를 마련하고 PC 및 콘솔 타이틀 14종을 출품한다.
주요 출품작은 소울라이크 보스 러시 게임 ‘라이트 오디세이’, 레이싱 게임 ‘달려라 헤베레케 EX’, 시뮬레이션 게임 ‘갈바테인: 모험가 길드사무소’ 등이다. 보드게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the Game of LIFE for Nintendo Switch’도 선보인다.
그라비티는 인디 게임과의 상생을 위해 2023년부터 PC·콘솔 퍼블리싱 사업 ‘START with GRAVITY’를 전개하고 있다.
박진온 그라비티 사업 팀장은 “장르를 아우르는 총 14종의 PC 및 콘솔 타이틀을 통해 유저분들께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현장의 생생한 반응을 확인하기 위해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