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대원미디어(048910)가 글로벌 카드 컬처 종합 페스티벌 ‘Korea Card Culture Fair 2026’을 개최한다.
‘KCCF 2026’은 “세상 모든 카드, 여기로 ZIP결”을 슬로건으로 내건 카드 문화 행사다.
행사는 대원미디어와 카드 하비 코리아가 공동 주최하며 6월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열린다.
대원미디어는 이번 행사를 전 세계 카드 기업과 다양한 IP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카드 컬처 플랫폼으로 기획했다.
행사에는 유희왕, 원피스, 디지몬, 니벨아레나, 뱅가드, 쿠키런, SCC, TOPPS, PANINI 등 다양한 카드 콘텐츠가 참여한다.
국내 카드 산업 관련 30여개사도 참가를 확정했다.
대원미디어는 카드 팬뿐 아니라 입문자도 현장에서 체험과 참여가 가능하도록 행사를 구성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카드별 세계관과 팬덤이 교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김기남 대원미디어 상무는 “KCCF 2026이 전 세계 카드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만나볼 수 있는 대한민국 서브 컬처의 대표 행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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