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농심 백산수가 생수 부문에서 새로운 업적을 쌓아가고 있다. 대표적인 사혜가 최근 벨기에 ‘몽드 셀렉션(Monde Selection)’의 생수 부문 평가에서 4년 연속 대상(Grand Gold)을 받은 것.

백산수 2026년 몽드 셀렉션 생수부문 대상 (이미지 = 농심 제공)

1961년 벨기에에서 창립된 몽드 셀렉션은 셰프, 소믈리에, 과학자 등 80여 명의 전문가 심사 위원단으로 구성된 세계적인 평가기관이다. 엄격한 기준으로 소비재 품질을 검증해 대상(Grand Gold)부터 동상(Bronze)까지 총 4단계로 시상한다.

올해 백산수는 생수 부문에서 ‘맑고 투명하며 부드러운 미네랄 생수(Crystal-clear and silky mineral refreshment)’라는 심사평과 함께 4년 연속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백산수가 품질을 인정받은 비결은 천혜의 수원지와 체계적인 품질관리가 꼽힌다.

농심은 앞으로도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소비자가 믿고 마실 수 있는 생수로 키워 나갈 계획이다.

NSP통신 박유니 기자(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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