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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농심 백산수가 생수 부문에서 새로운 업적을 쌓아가고 있다. 대표적인 사혜가 최근 벨기에 ‘몽드 셀렉션(Monde Selection)’의 생수 부문 평가에서 4년 연속 대상(Grand Gold)을 받은 것.
1961년 벨기에에서 창립된 몽드 셀렉션은 셰프, 소믈리에, 과학자 등 80여 명의 전문가 심사 위원단으로 구성된 세계적인 평가기관이다. 엄격한 기준으로 소비재 품질을 검증해 대상(Grand Gold)부터 동상(Bronze)까지 총 4단계로 시상한다.
올해 백산수는 생수 부문에서 ‘맑고 투명하며 부드러운 미네랄 생수(Crystal-clear and silky mineral refreshment)’라는 심사평과 함께 4년 연속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백산수가 품질을 인정받은 비결은 천혜의 수원지와 체계적인 품질관리가 꼽힌다.
농심은 앞으로도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소비자가 믿고 마실 수 있는 생수로 키워 나갈 계획이다.
NSP통신 박유니 기자(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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