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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희진 기자 = 국토안전교육원이 돌봄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체험형 안전교육에 들어간다.
어린이들이 지진과 화재 같은 위험 상황에 대응하는 기본 행동을 직접 익히는 프로그램이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아동 안전의식과 위기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5월 한 달 동안 진행한다.
교육은 경북 김천시에 있는 국토안전교육원 안전체험관에서 이뤄진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교육원 인근 율곡마을돌봄터 아동과 지도교사 등 80여 명이 참여한다. 대상 연령은 6세부터 12세까지다.
교육 내용은 지진안전, 화재진압, 완강기 사용 등 체험 중심으로 짜였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어린이들이 실제 상황에 가까운 환경에서 안전 행동 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국토안전교육원은 지역 돌봄 아동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을 통해 생활 안전 교육 기회를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NSP통신 김희진 기자(ang091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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