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OOP)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SOOP(067160)이 S27M 엔터테인먼트와 음악 생태계 활성화 및 공동 콘텐츠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SOOP의 스트리머 기반 콘텐츠 제작 역량과 S27M의 아티스트·음악 IP를 결합하기 위해 추진됐다.

S27M 엔터테인먼트는 보컬 그룹 ‘노을’을 비롯해 나윤권, ‘펜타곤’ 정우석·진호, ‘빅스’ 켄 등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양사는 스트리머와 아티스트가 함께 참여하는 협업형 음악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라이브, 오디션, 공연, 음원 등 공동 콘텐츠 기획과 운영이다.

신규 음악 IP 공동 개발, 음원 및 라이브 콘텐츠 기반 수익 모델 발굴도 추진한다. 글로벌 확장을 위한 해외 콘텐츠 협력도 함께 진행한다.

SOOP은 보컬 그룹 ‘노을’과 음악 콘텐츠 ‘아뮤소 X’를 진행하며 S27M과의 협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아뮤소 X 최종 우승자는 협업 음원 발매와 2026 노을 콘서트 ‘Cafe 유월’ 무대 참여 기회를 얻는다.

이세민 SOOP 소셜콘텐츠사업본부장은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음악 IP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