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넵튠)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넵튠(217270)이 자사 퍼블리싱 미소녀 수집형 RPG ‘앵커패닉’이 국내 앱 마켓 인기 순위 최상위권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앵커패닉’은 7일 기준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인기 순위 2위를 기록했다.

서비스 초기 양대 앱 마켓 인기 순위 상위권에 올랐던 ‘앵커패닉’은 서비스 1주년을 맞아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업데이트 이후 일일 활성 이용자는 전주 대비 약 5배 증가했다.

넵튠은 서브컬처 장르에 맞춘 2D 일러스트와 3D 애니메이션 연출, 신규 미소녀 에이전트 추가 등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인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도입한 ‘지정 픽업 시스템’도 이용자 편의성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 해당 시스템은 이용자가 원하는 캐릭터와 낙인을 직접 선택해 획득할 수 있도록 한 기능이다.

권승현 넵튠 게임사업본부장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서비스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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