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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홀딩스(063080)가 액션 RPG ‘제노니아1 : 기억의 실타래’를 PC 스팀 버전으로 선보인다.
‘제노니아’ 시리즈는 총 7개 시리즈를 통해 글로벌 누적 63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시리즈의 첫 작품인 ‘제노니아1’은 피처폰 환경에서 스토리와 게임성을 앞세워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스팀 버전은 원작의 감성을 유지하면서 최근 플레이 환경에 맞춘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이용자는 주인공 ‘리그릿’의 모험과 성장, 마신 ‘라돈’과의 대결을 다시 경험할 수 있다.
스팀 페이지에서는 게임 정보와 스크린샷이 공개됐다.
게임은 모바일 원작처럼 ▲워리어 ▲팔라딘 ▲어쌔신 등 3개 클래스 선택을 지원한다.
컴투스홀딩스는 낮과 밤의 변화, 허기 시스템, 무게 시스템 등 원작 요소를 구현하고 PC 환경에 맞춰 UI와 편의성을 개선할 계획이다.
향후 닌텐도 스위치 버전으로도 플랫폼을 확대한다.
컴투스홀딩스는 PC·콘솔 라인업을 확대하며 게임 사업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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