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한빛소프트(047080)가 모바일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M’의 대규모 업데이트 ‘바이런 2차: 새 시대의 인도자’와 성장 특화 서버 ‘리볼도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악마의 섬 ‘바이런’의 두 번째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신규 서버 ‘리볼도외’는 이용자의 빠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성장 특화 서버다. 해당 서버는 약 2개월간 운영되며 전 지역 경험치 3배, 비스 획득량 2배, 필드 및 리온 던전 드랍률 3배 보상을 제공한다.
전용 쿠폰을 통해 서버 전용 버프와 몬스터 도감 점핑권 등도 지급된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전설 등급 펫 ‘백룡’, 찬란한 앙드레의 상자, 스페셜 코스튬 티켓 등이 제공된다.
한빛소프트는 리볼도외 서버 결제 금액의 30%를 서버 통합 이후 PC포인트로 돌려주는 페이백도 진행한다. 기간떼 시나리오를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7강 문스트럭 풀세트’를 지급한다.
회사 측은 사전예약 인증 및 신규·복귀 이용자를 위한 지원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와 함께 누구나 쉽고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특화 서버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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