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크래프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크래프톤(259960)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언노운 월즈가 ‘서브노티카 2’와 웹툰 ‘심해수’의 컬래버레이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협업은 심해를 배경으로 인류의 생존을 다루는 두 작품의 공통된 테마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심해수’는 70년간 장마로 해수면이 높아진 지구에서 7대 심해수에 맞서는 인류의 생존기를 그린 웹툰이다.

영상에는 ‘심해수’의 노미영 작가가 직접 참여했다. 노 작가는 ‘서브노티카’ 시리즈에 등장한 리퍼 레비아탄, 그림자 레비아탄과 서브노티카 2의 신규 생명체 콜렉터 레비아탄을 펜화로 묘사했다.

서브노티카 2는 외계 해양 행성에 불시착한 주인공이 심해를 탐험하고 자원을 수집해 생존하는 게임이다.

이번 작품은 언리얼 엔진5 기반 수중 생태계와 거대 심해 생명체를 구현했다. 최대 4인 협동 모드를 도입한 점도 특징이다.

서브노티카 2는 5월 15일 얼리 액세스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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