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2030년 매출 2조9000억 목표…비만치료제·신약 중심 4개 부문 체제로 전환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078340)가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한은회)에서 주최하는 ‘컴투스프로야구V와 함께하는 2026 KPBAA 야구 캠프’를 후원한다.
이번 캠프는 5월 9일 충남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다.
행사는 스포츠 체험 기회가 부족했던 초·중등 청소년 1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은회는 은퇴 프로야구 선수들이 야구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기 위해 설립한 단체다.
캠프에는 이종범 한은회 회장을 비롯해 장성호, 윤길현, 오현택 등 은퇴 선수 10여명이 코치로 참여한다.
코치진은 청소년들에게 투구와 타격 노하우를 전하는 밀착 레슨을 진행한다.
훈련 이후에는 참여 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사인회도 열린다. 현장에서는 ‘퍼펙트 피처’, ‘비거리 레이스’ 등도 진행한다.
컴투스는 이번 캠프를 통해 야구게임 팬들에게 받은 성원을 사회적 나눔으로 환원한다는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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