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넷마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 신규 SSR 헌터 ‘앙투안 마르티네즈’를 추가하는 2주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앙투안 마르티네즈는 명속성 스태커로, 도끼를 활용한 전투가 특징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서비스 2주년을 맞아 메인 스토리 일부 구간도 개편됐다.

챕터3부터 챕터20까지 일부 반복 전투 스테이지가 삭제됐고, 배틀 미션 제거와 챕터 보상 조정이 함께 이뤄졌다.

단계별 미션 완료 시 성장 보상을 제공하는 ‘군주의 이정표 시스템’도 추가됐다.

이와 함께 성진우 신규 전직 ‘그림자 군주: 처단자’, 최대 레벨 150 확장, 게이트·폐쇄 던전·혼돈의 전장 리뉴얼 등이 적용됐다.

군주의 힘을 계승하는 캐릭터로부터 전투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계승자 시스템’과 백염의 계승자 ‘미로’도 새 콘텐츠로 추가됐다.

넷마블은 2주년을 기념해 특별 모집, 미션 챌린지, 국제 교류전 등을 진행한다.

나혼렙:어라이즈는 ‘나 혼자만 레벨업’ IP 기반 첫 게임으로, 정식 서비스 약 10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6000만 이용자를 달성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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