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그라비티)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그라비티(GRVY)가 라그나로크 몬스터즈 IP 기반 애니메이션 ‘라그나로크 몬스터즈 마법 대소동!’의 국내 TV 방영을 시작했다.

‘라그나로크 몬스터즈 마법 대소동!’은 라그나로크 IP 게임에 등장하는 몬스터를 기반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이다.

작품에는 데비루치와 데빌링을 중심으로 포링, 마법 소녀, 헌터, 고글포링, 프리오니 등이 등장한다. 줄거리는 마법 소녀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데비루치와 데빌링이 이를 되찾기 위해 여정을 떠나는 내용을 담았다.

애니메이션은 대사 없이 캐릭터의 표정과 움직임으로 상황을 전달하는 슬랩스틱 코미디 장르다.

국내에서는 카툰네트워크 TV 채널을 통해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3시20분 방영된다. 총 50편 분량으로, 매주 5편의 에피소드가 연달아 공개될 예정이다.

추후 카툰네트워크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엄선된 10편의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박진온 그라비티 IP 사업 팀장은 “게임 속에만 존재했던 몬스터들의 개성과 매력을 느낄 수 있다”라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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