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엠게임)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엠게임(058630)이 2D 횡스크롤 무협 MMORPG ‘귀혼M’에 신규 콘텐츠 ‘화신의 탑’을 추가했다.

화신의 탑은 계정 내 보유 캐릭터로 팀을 구성해 총 50층까지 공략하는 월간 콘텐츠다.

참여 캐릭터의 직업 조합과 평균 레벨에 따라 다양한 팀 시너지 효과가 적용된다.

예를 들어 무사 직업 5개를 등록하면 ‘무사 5인 버프’, 도사 직업 3개를 등록하면 ‘도사 3인 버프’가 활성화된다.

이용자는 콘텐츠 참여로 획득한 전용 재화를 화신 상점에서 성장 지원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엠게임은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월정액 시스템도 함께 도입했다. 월정액 구매 이용자는 30일 동안 경험치 획득량 증가 버프를 받을 수 있다.

엠게임은 이후 120레벨 이상 상위 콘텐츠 ‘귀혼자’와 서버 전체 이용자가 협동하는 ‘진혼의 거종’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조광철 엠게임 총괄 본부장은 “화신의 탑을 통해 유저들이 보유한 여러 캐릭터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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