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데브시스터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데브시스터즈(194480)가 모바일 RPG ‘쿠키런: 킹덤’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신규 월드 탐험 ‘운명의 시간선’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크리스피 대륙과 비스트이스트 대륙을 넘어 시간의 틈새로 이어지는 새로운 서사를 다룬다.

첫 테마는 ‘진리와 거짓의 아르카나’로, 프롤로그 ‘시간선 오디세이’와 에피소드1 ‘잿더미의 영혼’이 먼저 공개됐다.

이용자는 전용 재화 ‘운명의 스태미너 젤리’를 활용해 뒤틀린 시간선을 복구하는 전투를 진행한다.

전투에서는 시간관리국의 전술 스킬 ‘시간선 복원’을 사용할 수 있다.

신규 레전더리 등급 쿠키 ‘시간지기 쿠키’도 합류했다. 시간지기 쿠키는 마법형 쿠키로, ‘시간선 안정화’ 스킬을 통해 적진의 시간을 제압하는 역할을 맡는다.

신규 에픽 등급 ‘애쉬솔트맛 쿠키’도 함께 추가됐다.

레전더리 등급 쿠키 성장 체계는 기존 초월 과정 대신 비스트·위치 등급과 같은 6성 체계로 개편됐다.

데브시스터즈는 신규 에픽 보물과 레전더리 스킨 등 추가 콘텐츠도 선보였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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