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컴투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078340)가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 이용자를 대상으로 ‘2026 유저 야구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오는 6월 20일 경기도 곤지암 ‘팀업캠퍼스’에서 열린다.

행사는 게임으로 즐기던 야구를 실제 스포츠 활동으로 체험하고 레전드 선수들과 만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컴투스는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와 협업해 캠프를 진행한다.

캠프에는 이종범, 장성호, 정민철, 나지완, 최진행, 윤길현, 오현택 등 레전드 선수 10여 명이 코치로 참여한다.

이들은 약 130명을 대상으로 투구, 타격, 수비 등 포지션별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전용 야구 티셔츠와 모자가 제공된다. 교육 이후에는 사인회, 기념 촬영도 진행된다.

한편 컴투스는 초록우산 아동 고척돔 초청, 최동원 야구 교실 후원, 고교 야구부 후원 등 야구 저변 확대 활동을 이어왔다. 회사는 이번 캠프를 통해 이용자 참여형 행사를 강화하고 대한민국 야구 발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