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SOOP(067160)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2026 SOOP 스트리머 플리마켓’을 운영한다.

이번 협업은 조손·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생계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숲 언더스탠드 에비뉴 중앙광장에서 열린다.

SOOP에서 활동하는 스트리머와 크리에이터들은 애장품 판매 부스와 재능기부 부스를 운영한다.

희망스튜디오는 현장에 특설 기부 부스를 마련하고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에서는 다음달 12일까지 기부 캠페인 ‘SOOP 스트리머 애장품이 희망으로!’ FUNding을 실시한다.

기부금은 전액 사단법인 굿피플에 전달된다. 전달된 기부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의 주거비, 의료비, 교육비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권연주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이번 플리마켓이 취약한 환경에 놓인 아동,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맞춤형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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