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모바일 서비스’ 런칭 (사진 =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오는 6월 30일까지 전국 11개 공식 파트너사와 함께 찾아가는 모바일 서비스 시작한다.

찾아가는 모바일 서비스는 메르세데스 벤츠 공식 파트너사 소속 ‘모바일 서비스’ 전담 테크니션이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차량 정기 점검과 일반 수리 등 경정비를 제공한다.

‘모바일 서비스’는 전담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유선으로 예약할 수 있으며, 상담 후 방문 일정과 장소, 수리 항목 등을 사전에 확정한 후 서비스가 진행된다. 세부 서비스 항목은 전담 공식 서비스센터 서비스 어드바이저와의 상담을 통해 최종 결정된다.

한편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정기점검 항목에는 ▲워셔액 및 냉각수 보충 ▲타이어 공기압 점검 및 보충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잔량 확인 ▲소모품(배터리, 와이퍼, 에어컨 필터 등) 점검 등이 포함된다.

또 일반 수리 항목으로는 각종 컨트롤 유닛 및 전기 부품 진단이 제공되며 리콜 캠페인 작업도 지원한다. 서비스 제공 차량으로는 여유 있는 적재 공간으로 수리 전용 키트 설치가 가능한 콤팩트 SUV 모델인 EQB와 GLB가 사용된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keepwatch@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