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올라도 소비 대신 집 샀다”…무주택자 70% 부동산 투자
(서울=NSP통신) 임성수 기자 = 하나증권이 SK텔레콤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에이닷’과 투자정보 콘텐츠 연계에 나선다. 최근 증권업계에서 AI 플랫폼을 활용한 투자정보 제공 확대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리서치 콘텐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행보다.
하나증권은 리서치 자료와 시장 정보, 주요 금융 일정 등을 에이닷의 ‘구독 캘린더’ 서비스와 연동해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구독 캘린더는 사용자가 선택한 관심 주제를 기반으로 관련 일정과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이다.
하나증권은 최근 시장 변동성 확대와 함께 투자정보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AI 기반 플랫폼을 통한 정보 제공 범위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콘텐츠 유통 채널을 다각화해 투자자 접점을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NSP통신 임성수 기자(forest@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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