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넷마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 서비스 2주년을 맞아 신규 서버 ‘크라본’을 열고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신규 서버 크라본은 패스 위주의 상품으로 운영되는 서버다. 이용자는 게임 플레이를 통해 한 달간 전설 탑승물을 최소 1개에서 최대 4개까지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단계별 스테이지를 공략하는 성장 콘텐츠 ‘시련 던전’이 추가됐다. 시련 던전 첫 완료시 신규 장비 ‘유물’을 확정 획득할 수 있으며, 반복 플레이를 통해 추가 보상도 받을 수 있다.

신규 장비 유물은 총 4종이 추가됐고, 시련 던전 플레이를 통해 획득과 성장이 가능하다.

세계관 확장을 위한 ‘만테이브’ 지역 진입 구간도 새로 추가됐다. 해당 지역에서는 신규 월드 보스 ‘바르곤’과 새로운 침공 지역을 만날 수 있다.

넷마블은 2주년을 기념해 ‘전설 확정 출석!’ 등을 진행한다. 또 파티 던전 마일리지 획득량 상향, 무기 외형 교환 비용 무료화, 속성 정수 수급처 확대 등 이용자 편의성 개선도 적용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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