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플레이위드코리아)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플레이위드코리아(023770)와 넥써쓰(205500)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씰M 온 크로쓰’가 글로벌 시장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4만명을 돌파했다.

양사는 씰M 온 크로쓰의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지난 4월 23일 3만5000명을 넘어선 데 이어 27일 4만1024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현재도 동시 접속자 수는 4만명 초반대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상승세는 ▲쉴츠 랭킹 시즌2와 ▲시즌 보상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양사는 이용자 증가에 맞춰 신규 서버를 추가했으며, 현재 20개 서버를 운영하고 있다.

씰M 온 크로쓰는 지난 3월 19일 글로벌 정식 서비스 이후 최대 일일 활성 이용자 수 30만명을 기록한 바 있다.

플레이위드코리아와 넥써쓰는 시즌제 콘텐츠 확장과 글로벌 참여형 행사를 통해 이용자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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