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2030년 매출 2조9000억 목표…비만치료제·신약 중심 4개 부문 체제로 전환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찬물에서도 빠르게 잘 녹는 커피 브랜드 ‘카누’(KANU)의 신제품 ‘카누 아이스 샷 아메리카노’를 공개했다.
‘카누 아이스 샷 아메리카노’는 기존 ‘카누 미니 아메리카노’(0.9g)의 두 배인 1.8g 더블 사이즈 스틱으로 스틱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양과 농도를 구현했다.
특히 ‘카누 아이스 샷 아메리카노’는 콜롬비아, 브라질, 코스타리카 원두를 다크 로스팅해 견과류의 고소한 풍미와 함께 묵직하면서도 깔끔한 바디감을 균형 있게 살렸다.
‘카누 아이스 샷 아메리카노’는 10개 입과 50개 입으로 공급되며 카누 아이스 샷 텀블러와 50개 입으로 구성된 한정판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동서식품은 이번 신제품 공개를 기념해 모델 공유가 출연하는 ‘카누 아이스 샷 아메리카노’ 신규 TV 광고를 5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국 대형 마트에서는 신제품을 맛볼 수 있는 시음 행사도 진행한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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