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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078340)가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개발 에이버튼)의 티저사이트를 열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올해 3분기 서비스를 예정한 대형 MMORPG다. 이 게임은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로 한 세계관과 서사, 대규모 전장 콘텐츠 등을 담고 있다.
에이버튼은 김대훤 대표가 이끄는 개발사로, 제우스: 오만의 신은 에이버튼의 첫 대형 MMORPG 프로젝트다.
컴투스는 언리얼 엔진 5 렌더링 기술과 엔비디아의 최신 업스케일링 기술을 활용해 광원과 질감, 공간감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티저사이트에서는 약 25초 분량의 시네마틱 티저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무너져 내리는 거대한 조각상과 화염에 휩싸인 마을, 이를 관망하는 제우스의 모습 등이 담겼다.
컴투스는 티저사이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세계관과 주요 콘텐츠, 서비스 관련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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