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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111퍼센트가 모바일게임 ‘운빨존많겜’으로 롯데백화점이 주최하는 ‘롯데타운 명동 페스티벌’에 공식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15일부터 25일까지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 일대에서 열린다.
운빨존많겜은 본점 1층과 9층 두 개 층에서 체험 콘텐츠와 굿즈샵을 운영한다.
1층 스타에비뉴 체험존에는 한약방 콘셉트의 ‘롯데타운 한약방 사우나 방탈출’이 마련된다. 운빨존많겜은 이 공간에 ‘K-GAME 휴게실’ 형태로 참여한다.
9층 키네틱 그라운드에서는 운빨존많겜 기획상품 판매공간이 단독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신규 운빨용병단 상품와 최대 70% 할인 랜덤박스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곽선우 ‘운빨존많겜’ 총괄 PD는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에서 유저들과 직접 만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방탈출 사전 예약은 7일부터 네이버를 통해 가능하며, 현장 등록도 병행 운영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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