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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배우 이병헌이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 영화 ‘남벌’ 출연을 확정했다.
‘남벌’은 조선 초 9인의 무사들이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병헌은 극 중 무사들을 이끄는 수장 ‘임억’ 역을 맡는다. 임억은 수많은 전장을 거치며 냉철한 판단력과 신념을 갖춘 인물이다.
이번 작품은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에 이어 이병헌과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세 번째로 함께하는 영화다.
연출은 ‘서울의 봄’, ‘파묘’, ‘헌트’, ‘야당’ 등에서 촬영을 맡은 이모개 촬영감독이 맡는다. ‘남벌’은 이모개 감독의 첫 연출작이다.
제작은 ‘서울의 봄’, ‘하얼빈’,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남산의 부장들’ 등을 선보인 하이브미디어코프가 맡았다.
‘남벌’은 2026년 하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 프로덕션을 진행 중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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