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그라비티)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그라비티(GRVY)가 PC 온라인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 유저 초청 행사 ‘프론테라 광장 초청회’를 마쳤다.

이번 행사는 5월 2일 서울 마포구 온맘씨어터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사전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유저와 가족 등 총 80명이 참석했다.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온라인 국내 상용화 24주년을 기념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2026년 비전 및 로드맵 발표, 라그나로크 IP 신작 소개, 개발진과 유저 간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주요 로드맵으로는 신규 스킬 추가, 편의성 개선, 레벨 확장 등이 공개됐다.

신규 도전형 던전, ‘ROS 2026’ 결승맵 개편, 드루이드 상위 직업 신규 디자인, 컬래버레이션 계획도 소개됐다.

행사장에서는 퀴즈, 추억 공유, 포토존, 즉석사진 등도 운영됐다.

김성진 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온라인 사업 PM은 “현장에서 말씀 주신 소중한 의견을 수렴해 더 만족하실 수 있는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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