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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데브시스터즈(194480)의 팝업스토어 ‘쿠키앤모어’가 첫 주말 운영을 마쳤다.
쿠키앤모어는 쿠키런 IP를 오프라인 디저트 경험으로 확장한 팝업 스토어다.
지난 2일 문을 연 쿠키앤모어는 개장 전부터 대기줄이 형성됐으며, 첫날 낮 12시30분 기준 현장 대기 등록이 500팀을 넘어섰다.
주말 이틀 동안 르뱅 쿠키 15종, 소울잼 쿠키 세트 2종, 머랭샌드 쿠키 세트 등 쿠키류 디저트 상품의 당일 판매 물량이 소진됐다.
쿠키류 상품은 일일 판매분이 품절되더라도 매일 새롭게 제작된 물량이 입고된다.
팝업은 쿠키런 캐릭터에서 영감을 얻은 맛과 식감을 반영한 식품 상품을 선보인다.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용감한 쿠키 포토타임과 방문 고객 대상 띠부씰 제공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팝업은 5월 14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운영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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