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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게임업체 크래프톤(259960)이 언노운 월즈의 신작 ‘서브노티카 2’를 5월 15일 0시 얼리 액세스로 서비스한다.
서브노티카 2는 해양 생존 게임 ‘서브노티카’ 시리즈의 정식 후속작이다. 이 게임은 2025년 9월부터 9개월 연속 스팀 위시리스트 1위를 기록한 기대작이다.
크래프톤은 얼리 액세스 서비스와 함께 신규 시네마틱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트레일러에는 신규 수중 탈것, 도구, 외계 생명체의 위협 등이 담겼다.
국내 판매 가격은 3만3700원으로 책정됐다.
서브노티카 2는 전작과 다른 새로운 외계 행성을 배경으로 한다. 언리얼 엔진 5 기반 그래픽으로 미지의 수중 생태계를 구현했다. 최대 4인 협동 모드를 도입해 함께 생존 전략을 세우고 탐험할 수 있도록 했다.
테드 길 언노운 월즈 대표는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유저분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을 함께 완성해 나가기를 개발진 모두가 진심으로 고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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