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님블뉴런)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넵튠(217270)의 자회사 님블뉴런이 PC게임 ‘이터널 리턴’ 정규 시즌11을 앞두고 프리시즌을 시작한다.

시즌11의 명칭은 ‘쁘띠 미뇽’이다. 프리시즌은 5월 6일까지 진행되며, 정규시즌은 5월 7일부터 시작된다.

이용자는 프리시즌 기간 동안 정규시즌에 적용될 신규 콘텐츠와 시스템 변화를 미리 체험할 수 있다.

이번 시즌은 메이드 카페 콘셉트의 스킨과 캐릭터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님블뉴런은 시즌 테마를 담은 에피소드 ‘Maid in Lumia!’도 공개한다. 루미아 섬에는 신규 지역 ‘바지선’이 추가된다.

경찰서 지역에는 사망한 실험체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분실물 상자’가 도입된다.

타격 가능한 배럴과 배럴을 낙하시키는 ‘크레인 & 배럴’ 등 신규 지역 기믹도 추가된다.

김승후 님블뉴런 대표는 “루미아 섬 지역 확장 및 새로운 게임 요소들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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