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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이엇게임즈가 PC MOBA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2026 시즌2 ‘대혼란’을 30일 업데이트했다.
대혼란은 ▲영혼의 꽃 ▲별 수호자 ▲소울 파이터 등 기존 여름 업데이트 흐름을 잇는 신규 시즌이다.
이번 시즌은 강렬한 색감을 활용해 혼란스러운 룬테라 세계관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대혼란을 통해 악마를 사냥하는 베인의 과거를 확인할 수 있다.
라이엇게임즈는 배틀패스로 획득할 수 있는 ‘프레스티지 대혼란 샤코’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악마의 저주 베인 ▲대혼란 애니 ▲대혼란 킨드레드 등 시즌 테마 스킨도 추가한다. ▲바게트 이렐리아 ▲스파게티 알라 벨코즈 등 신규 스킨은 시즌 중 순차적으로 서비스된다.
게임 플레이 업데이트도 함께 적용된다. 상단 공격로는 팀 전투 참여 시 더 많은 경험치를 얻도록 조정된다.
라이엇게임즈는 고의로 게임을 망치는 행위를 감지하면 팀원 투표로 항복 여부를 결정하는 기능도 패치 후반에 도입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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