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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 하락…한빛소프트↑·썸에이지↓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067000)의 MMORPG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이 양대 마켓 RPG 장르 인기 1위를 기록했다.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전체 인기 게임 순위에서도 2위에 올랐다.
이 게임은 레드징코게임즈가 개발한 MMORPG로, 지난 28일 충무공 탄신일에 맞춰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서비스 직후 양대 마켓 인기 순위 상위권에 진입하며 초반 흥행 흐름을 보였다.
조이시티는 ‘큰별쌤’ 최태성 강사를 홍보 모델로 기용해 역사 게임으로서의 대중적 이목을 높였다.
회사 측은 실존 영웅과 실제 병기를 실시간으로 조작하는 전투 시스템이 이용자 호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또 사냥과 채집을 기반으로 거래가 이뤄지는 경제 시스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김태곤 레드징코게임즈 디렉터는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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