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넷마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바네사’를 추가했다.

킹 오브 파이터 AFK는 SNK의 격투 게임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다.

바네사는 비밀 조직 소속 에이전트이자 아이를 키우는 가정주부라는 설정을 지닌 캐릭터다.

전투에서는 초고속 펀치와 변칙적인 복싱 기술을 활용한다. 게임 내에서는 시그니처 기술 ‘크레이지 펀처’와 ‘대시 펀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은 5월 13일까지 바네사 픽업 및 시너지 픽업을 진행하고, ▲럭키 엘피와 ▲꿈빛 기록을 통해 신규 서포터와 펫을 선보인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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