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김훈 셰프가 출연하는 영상 콘텐츠 시리즈 ‘아임파인다이닝’ 1편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아임파인다이닝’은 요리를 매개로 기부자와 지원 대상자 간 정서적 교감을 담은 콘텐츠다.

김훈 셰프는 영상에서 자립을 앞둔 아동청소년이 거주하는 스마일하우스를 방문해 음식을 준비하고 함께 식사했다.

영상에는 아이들의 진로, 일상 등에 대한 대화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희망스튜디오는 영상 공개와 함께 기부 캠페인 ‘김훈 셰프가 함께하는 희망식탁’도 시작했다.

기부 캠페인은 7월 31일까지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에서 진행된다. 기부금은 영상에 출연한 스마일하우스 아이들의 자립과 성장 지원에 전액 사용된다.

희망스튜디오는 5월과 6월에 각각 2편과 3편을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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