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펄어비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펄어비스(263750)가 ‘검은사막’의 3대3 PvP 콘텐츠 ‘솔라레의 창’ 정규 시즌을 시작했다.

솔라레의 창은 모험가 3명이 한 팀을 이뤄 동일 장비 조건에서 실력을 겨루는 PvP 콘텐츠다.

이번 시즌은 2022년 6월 첫 프리 시즌 이후 9번째 시즌으로, 6월 24일까지 진행된다.

전장은 ▲올룬의 계곡 ▲켈모른 황야 ▲가이핀라시아 사원(지상) ▲네프타크 전초지 ▲요루의 이빨 ▲어둠 추종자 침소 총 6개로 구성했다.

펄어비스는 이번 시즌에서 점수 체계와 티어 시스템을 개편했다.

최상위 티어 ‘솔라레’는 2401점을 넘은 이용자 중 상위 30명에게만 부여된다. 연승 보너스와 연패 페널티 점수도 추가해 경쟁 요소를 강화했다.

보상 체계도 조정돼 이용자는 ‘솔라레의 증표’를 이전 시즌보다 더 많이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거점전에는 ▲울루키타와 ▲에다니아 영지가 추가됐고, 점령전은 공성·수성 구도에 맞춰 규칙이 개편됐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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