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그라비티)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그라비티(GRVY)가 PC 온라인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 유저 초청 행사 ‘프론테라 광장 초청회’를 5월 2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 마포구 온맘씨어터에서 진행된다.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국내 상용화 24주년과 가정의 달을 맞아 유저 초청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는 환영사, 2026년 비전 및 로드맵 발표, 라그나로크 IP 신작 소개,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된다.

현장에는 개발 총괄 PD,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기획팀, 사업 PM 등이 참석한다. 사전 참가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유저와 가족 등 총 80명이 행사에 참여한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유저를 위해 그라비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중계도 진행된다.

김성진 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온라인 사업 PM은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의견을 수렴해 더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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