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게임주 하락…한빛소프트↑·썸에이지↓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과 서울문화사가 함께 내놓은 ‘헬로메이플’은 코딩 사고력 과학 만화다.
특히 ‘헬로메이플’은 만화책으로 코딩 사고력의 기초를 익히고, 플랫폼에서 직접 구현할 수 있도록 만든 온·오프라인 연계형 코딩 콘텐츠다.
책은 주인공들이 메이플 월드의 비밀을 밝혀가는 모험을 통해 과학 개념과 문제 해결 과정을 익히도록 구성됐다.
넥슨은 무료 블록 코딩 플랫폼 ‘헬로메이플’에 만화 속 스토리를 체험할 수 있는 신규 월드 3종도 선보인다.
신규 월드는 ▲퀘스트1·사냥이 시작되다 ▲퀘스트2·버섯마을의 불길한 기운 ▲퀘스트4·수상한 기계 등이다.
이용자는 리메이크 기능을 통해 코딩 블록을 직접 수정하고 ‘나만의 월드’로 재구성할 수 있다.
넥슨은 교육 현장 활용을 위해 월드별 지도서도 제공할 예정이다.
지도서에는 게임 흐름, 수업 진행 방식, 코딩 블록 수정에 따른 난이도와 게임 요소 변화가 담겼다.
신민석 넥슨 총괄디렉터는 “만화 속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하며 자연스럽게 코딩 사고력을 익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