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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모바일 방치형 RPG ‘메이플 키우기’에 해적 직업군 신규 직업 2종과 신규 보스 콘텐츠를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직업 ▲바이퍼와 ▲캡틴이 도입되면서 게임 내 직업은 총 12개로 늘었다.
바이퍼는 너클을 활용한 체술과 ‘씨 써펜트’를 기반으로 전투를 펼치는 직업이다. 캡틴은 원거리 무기인 건을 사용하며 다양한 선원과 함께 적을 공격한다.
신규 보스 레이드 ‘혼테일’도 추가됐다. 혼테일은 쉬움, 보통, 어려움 3개 난이도로 구성됐으며 최대 4인 파티로 도전할 수 있다.
넥슨은 ‘혼테일’을 향후 길드 레이드 콘텐츠에도 선보일 계획이다.
신규 주간 콘텐츠 ‘스타포스 필드’도 도입됐다. 이용자는 제한 시간 동안 몬스터를 처치해 경험치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서비스 반주년 기념 ‘반주년 메키 페스티벌’은 6월 11일까지 진행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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