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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036570)가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티저사이트를 오픈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기존 ‘프로젝트 AT’로 공개됐던 신작의 정식 서비스 명칭이다. 이 게임은 개발사 디나미스 원이 개발 중인 서브컬처 RPG다.
작품은 마법과 행정을 테마로 한 신전기 서브컬처 RPG를 표방한다.
게임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라틴어로 ‘별의 기도’ 또는 ‘별들에게 바치는 기도’ 등으로 해석된다.
이용자는 티저 사이트와 공식 SNS 채널에서 게임 BI를 확인할 수 있다.
엔씨는 티저 사이트에서 카운트다운을 진행하고 있다. 카운트다운 종료 시점인 5월 7일 게임 관련 추가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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